
명단을 다시 맞추는 시간
전자카드로, 종이 없이 출입기록을 자동화하세요.
수기 장부와 실제 출입이 어긋나면, 대피 뒤에도 확인해야 할 사람부터 다시 찾아야 합니다. 평소의 출입 기록이 비상 때 바로 확인할 명단으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카드 한 장이 만드는 출역 흐름
한 번의 인식이,
확인할 명단이 됩니다.
카드를 인식하면 현장 투입 인원이 정리되고, 비상 때 대피 인원과 대조할 명단으로 이어집니다. 덕분에 직접 하나하나 세던 인원을 자동으로 파악하고, 비상상황에도 인원이 안전하게 있는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J I Y O U출역카드
- 01
카드 인식
출입구에서 자기 카드를 사용
- 02
투입 인원 확인
카드 기록으로 지금 현장에 들어온 인원을 확인
- 03
비상 시 대조
현장 인원과 대피 인원을 맞춰 확인

같은 기록, 서로 다른 확인
카드를 쓰는 사람부터, 인원을 확인하는 사람까지 모두 편리하도록.

- 01
근로자
출입할 때 자기 카드를 사용
- 02
출역 담당자
카드 발급·회수와 미인식 기록을 확인
- 03
안전관리자
비상 때 현장 인원과 대피 인원을 대조
현장에 맞춰 정할 운영 기준
카드가 남긴 기록, 현장의 중요한 단서가 되다.
- 카드 운영발급·회수와 미인식 처리
- 단말 운영전원·통신과 장애 대응
- 기록 관리신원 매핑·열람 권한·보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