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 작업에서 반복되는 순간
눈으로만 보는 체결확인을 넘어,
이제 센서로 확인하다.
작업자는 발판을 옮기고 몸을 돌릴 때마다 고리를 풀고, 다음 걸이점에 다시 체결합니다. 잠깐의 이동이라도 그 순서가 끊기면 안전관리자가 바로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위험구역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체결을 확인하는 흐름이 필요합니다.
체결을 확인하는 세 단계
고리가 걸리는 순간까지,
안전의 흐름을 잇습니다.
위험구역에 다가서면 체결을 안내하고, 체결되지 않은 신호는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이어집니다. 덕분에 "아차"하고 놓치는 안전고리 미숙지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01
위험구역 접근
작업 위치가 바뀌는 지점
고소 작업과 추락위험지역의 이동 동선을 먼저 확인
- 02
체결 안내
다음 걸이점을 놓치지 않도록
위험구역에 접근하면 안전고리 체결이 필요한 순간을 음성으로 안내
- 03
미체결 알림
확인이 필요한 신호를 전달
체결되지 않은 신호는 지정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전달

현장마다 달라지는 구성
고리는 같아도, 현장에 맞는 커스텀은 다르니까.
현장마다 안전구역과, 걸어야 할 곳은 다르기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작동하도록 구성을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 고소 작업·추락위험지역의 이동 동선
- 체결 안내가 필요한 접근 지점
- 미체결 신호 확인과 현장 대응 절차
같은 고리, 이어지는 세 사람의 일
현장 어디서든 체결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소 작업자
작업 위치를 옮길 때 안전고리를 체결하고, 안내 신호에 따라 상태를 확인
작업반장
작업 전 걸이점과 이동 순서를 확인하고, 미체결 신호가 있으면 현장 상태를 확인
안전관리자
현장 조건에 맞는 안내·확인 흐름을 정하고, 확인이 필요한 신호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