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안전교육 통역
세이프브릿지
한 번의 안전교육이, 각자의 언어로 남도록.
세이프브릿지를 소개합니다. 교육자가 한국어로 말하면 화면에는 근로자 언어의 번역 패널이 뜨고 교육자료는 그대로 쓰고, 번역 텍스트와 원본 음성은 교육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다국어로 변해가는 지금 현장 속, 가장 필수적인 안전교육 기기입니다.
한 번의 조회 기록 보기
교육 뒤에 남는 말
조회가 끝나도, 설명을 다시 옮길 필요가 없도록
교육자는 같은 위험 요소를 여러 언어로 다시 설명하고, 근로자는 서로에게 내용을 옮겨 묻기도 합니다. 세이프브릿지는 한 번의 한국어 설명을 화면의 언어별 패널과 교육 기록으로 이어 줍니다.
한 번의 조회 기록
한 번의 안전교육을 모두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한국어 발화 한 번이면 언어별 화면을 거쳐 모두에게 안전교육과 전달사항을 전할 수 있습니다.
- 01
교육자가 마이크로 안전교육
오늘의 작업과 멈춰야 할 순간을 한국어로 설명
- 02
음성 인식·대상 언어 번역
말한 내용이 인식되고, 참여하는 언어별 텍스트로 분리
- 03
기존 교육자료 위 언어별 번역 패널
쓰던 PPT·이미지·영상 위에서 각자의 언어로 내용을 확인
- 04
교육 뒤 번역 텍스트와 원본 음성 기록 검토
교육이 끝난 뒤에도 그때의 설명을 다시 확인
교육을 열기 전에
현장의 일은 같아도, 언어는 다르니까.
여러 국적의 근로자가 함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교육과 TBM 통역에 사용합니다.
최대 15개 언어를 동시에 화면에 표시할 수 있으며, 교육 뒤에는 번역 텍스트와 번역 전 원본 음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