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보이는 순간은,
이미 너무 가깝습니다.
주변 보행자 충돌방지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가설휀스와 방음벽이 시야를 가리면, 차량 출입로와 보행로가 만나는 바로 그 자리에서야 서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공사현장 주변 보행자 충돌방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가려진 교차로에서 사고가 일어나기 전, 먼저 알릴 수 있도록.

가려진 모퉁이의 양방향 경고
한쪽이 감지되면,
양쪽에 경고가 켜집니다.
인체감지 센서가 보행자와 자전거의 접근을 감지하면 LED 전광판과 경광등이 양쪽에 경고를 보냅니다.
- 시야 차단
휀스와 방음벽 뒤에서 서로의 접근이 가려짐
- 접근 감지
센서 구간에 들어오는 보행자와 자전거를 감지
- 양쪽 경고
차량과 보행자 쪽 전광판과 경광등이 함께 켜짐
현장 경계 바깥까지
현장 밖 보행로까지
함께 봅니다.
현장 안 장비 동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출입구 바깥 인도와 자전거 길까지, 사람들이 실제로 지나가는 길에서 경고가 필요한 자리를 살펴보기에, 현장이 아닌 곳까지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