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에 보인 뒤에는 늦을 수 있는 변화
작은 변화를 놓치면,
시작 시점도 남지 않습니다.
육안 점검만으로는 작은 변화를 놓치기 쉽습니다. 눈에 띄었을 때는 언제부터 달라졌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변화 뒤의 판단 기록
현장의 기울기를
확인하고,
전송하고,
판단하고.
알림 하나로 끝내지 않고, 누가 확인했고 어느 구역을 제한했는지까지 이어 볼 수 있게 합니다.
- 01 · 현장 검토위치와 기준을 정함
구조 검토 기준에 맞춰 위치·방향·영점·기준값을 정함
- 02 · 작업 전신호가 도는지 시운전
계측, 상황판, 현장경보가 함께 작동하는지 확인
- 03 · 기준 이탈·오류담당자에게 넘김
계측 담당자가 안전관리자와 구조검토 담당자에게 알림
- 04 · 현장 판단제한과 보존 범위를 결정
해당 구역 제한, 재계측, 원시값 보존 범위를 정함
위 순서의 기준값, 시운전 책임, 알림 연락망과 제한·보존 범위는 현장·발주처·구조검토 담당자가 계약과 운영 기준으로 정합니다.
측정이 시작되는 자리
붙이기만 하면, 기록은 시작되니까.
흙막이·비계·갱폼의 어느 지점을 볼지 정한 뒤 센서를 고정하고 영점만 맞추면, 바로 기울림변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설치 위치·방향·영점·기준값과 전원·통신 여건은 현장 조건에 맞춰 정합니다.



계측과 알림 구성
감지한 변화를 현장과 기록 화면에 남도록.
- 계측기울기·가속도 변화, 누적 계측치와 기간별 그래프
- 현장105dB 사이렌 구성
- 알림스마트폰·상황판, 손목 진동·안전모 음성 30초 구성
105dB와 30초는 제안서 사양표 기준입니다. 설치 구성과 적용 여부는 현장에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