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자가 마주하는 일
구조물 사진에 촬영 위치를 더하다.
외관 사진이 쌓이면 점검한 위치와 장면을 다시 맞추는 일도 늘어납니다. 드론 촬영에 위치 정보를 함께 남겨, 점검 담당자가 사진 속 구조물의 위치를 확인하고 진단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부터 보고서까지
촬영 장면과 위치 정보를 한 기록에.
구조물 외관을 촬영하고 위치 정보를 함께 남깁니다. 점검 담당자는 사진과 위치 자료를 대조해 추가 점검이나 보수가 필요한 곳을 살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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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할 외관 구간을 표시
점검 책임자가 구조물 높이와 접근이 어려운 면, 보고서에 남길 구간을 선택
- 02
촬영 장면에 위치를 함께 기록
드론으로 구조물 외관을 촬영하고 각 장면에 위치 정보를 부착
- 03
위치와 함께 진단보고서로 기록
점검 책임자는 촬영 장면과 위치를 보고서에서 보고 필요한 조치를 판단
점검 결과물
드론 영상으로 살펴보는 구조물 외관.

구조물의 어느 면인지 함께 남기다.
사진만 보고 위치를 되묻지 않도록, 촬영 장면에 위치 정보를 함께 붙입니다.
회의에서도 사진과 위치를 함께 보다.
점검 책임자와 보고서 작성자가 같은 장면을 보며 보수나 추가 점검이 필요한 곳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강점
AI 드론 구조물 진단은 어떤 점이 다를까요?

접근이 어려운 면까지
고층 구조물 외벽을 따라 올라가며 외관을 촬영합니다.
이제, 위치 기록은 드론이 합니다
촬영 위치와 사진을 함께 확인해 점검한 구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회의에서도 같은 자료를 보며 보수나 추가 점검이 필요한 곳을 논의합니다.
RTK기반 측위 촬영
RTK 기반 측위 촬영으로 정사영상, 수치표고모델, 3D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들어 점검 자료로 활용합니다.
촬영 장면마다 위치가 함께
드론으로 구조물 외관을 촬영하고 각 장면에 위치 정보를 부착합니다.
그대로 진단보고서로
촬영 가능한 외관 구간을 조사해 진단보고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