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현장, 다른 높이
올릴지 멈출지,
감각만으로 정하기 어려운 순간.
네트워크 풍속계를 소개합니다. 지상에서 느끼는 바람과 구조물 상부의 바람은 다르기에, 고소 작업과 양중 작업이 만나는 날에는, 높은 곳의 바람부터 보고 다음 작업을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에 최적화한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일 바람은 다르게 불기에, 이제 직접 지상으로 올라가지 않아도 IoT 기반의 풍속계가 자동으로 풍속을 측정해줍니다.

수직 높이 단면
위에서 잰 바람이,
아래의 판단까지 닿습니다.
구조물 상부에서 잰 풍속을 LTE로 보내고, 정해 둔 기준에 닿으면 현장에 알립니다.
최상단 풍속계
실제 바람을 측정
작업 구간
체감 바람
LTE 신호
- 운전석상부 풍속 확인
운전원이 작업 전후로 신호 확인
- 현장사무실기준과 함께 검토
안전관리자가 현장 기준과 비교
- 다음 작업 판단
작업을 이어 갈지, 대기할지는 현장 책임자가 결정
설치 전에 함께 보는 것
풍속계가 바람을 제대로 만나는 자리.
설치 전 높이와 주변 구조물, 장비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측정 위치를 정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고, 각 현장에 맞는 세부적인 설치가 가능합니다.

바람의 기록
바람이 지나간 자리도,
다음 교대가 이어받습니다.
오늘의 바람 교대 인계
측정값과 경보·점검 내용을 다음 담당자가 함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