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뒤에 남는 일
검측은 현장에서 끝나지만,
제출은 사무실에서 시작됩니다.
촬영이 끝나도 제출하기 전까지는 편집이 남으니까, 인스펙트컷은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제출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를 완성할 수 있을까? 이제 촬영 뒤 직접 편집할 필요 없이, 바로 제출로 이어지는 놀라운 속도를 경험해 보세요.

검측 영상 편집대
한 편의 검측 영상,
필요한 장면만 남깁니다.
필요한 구간을 고르고, 검측 자막과 시간을 더합니다.
- 01촬영본
현장에서 남긴 영상
- 02검측 구간
제출할 장면 선택
- 03제출 화면
자막과 시간 정리
두 파일 트레이
원본은 남기고,
제출할 영상은 따로 만듭니다.
촬영 원본
현장에서 촬영한 장면을 그대로 확인
제출 영상
필요한 구간에 검측 자막과 시간을 더해 정리
마감 전날
마감 전날, 편집 때문에
현장을 늦게 떠나지 않도록.
검측 장면을 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이고, 제출할 영상의 순서를 현장에서 바로 잡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