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배경이 되는 순간
자재를 들면, 시선은 발밑으로 가니까, 소리로 안전을 안내하다.
위험지역 안내방송 장치를 소개합니다. 운반 중에는 표지판을 읽고 멈추기 어렵습니다. 익숙한 표지는 곧 배경이 되고, 안전관리자는 목소리와 손짓으로 같은 경고를 여러 번 전하게 됩니다.
걸음이 멈추는 경계
사람이 지나오는 길에, 경고가 먼저 닿게 하다.
위험구역 앞에 장치를 세우고, 안전관리자가 그 구역에 맞는 경고 멘트를 고르면. 지나가는 사람은 소리로 경계를 알아차리고 동선을 바꿀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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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오는 길
작업자가 자재를 들고 위험구역 앞으로 이동
- 02
경고가 닿는 자리
안전관리자가 고른 경고 멘트를 장치에서 반복 안내
- 03
동선을 바꾸는 경계
사람은 위험구역 전에서 멈추거나 정해 둔 길로 이동
세울 자리부터 봅니다
현장 상황에 맞추어 배치할 수 있도록.
원하는 위치에, 언제든 배치할 수 있도록, 삼각대와 배터리, 태양광, 상시전원 등 여러 가지 전원 옵션까지 커스텀하여 장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