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통로에서 생기는 문제
조명을 켜도,
위험 신호가 보이진 않으니까.
안전 사각지대 로고라이트를 소개합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시야가 좁아지기에, 표지를 찾게 하지 않고 지나가지 말아야 할 길과 지나가야 할 길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
야간 동선 설계도
바닥에 남는
한 줄의 안내.
어두워지기 전에, 사람이 멈추거나 망설일 자리를 먼저 짚습니다. 그 자리에 통행 방향과 안전 안내를 빛으로 남깁니다.
- 01경계가 흐려지는 곳
사람과 장비의 길이 가까워지는 지점 확인
- 02바닥·벽면에 안내 투사
위험 경계와 통행 방향을 빛으로 표시
- 03사람이 방향을 읽고 이동
발밑의 안내를 보고 다음 걸음 결정

설치 전 함께 보는 것
보행자의 안전만을 생각합니다.
밤이 되면 표지가 사라지는 곳을 함께 보기에, 안전의 길은 더욱 밝아집니다.
- 01
- 사람이 멈추는 자리
- 02
- 장비와 보행로가 만나는 자리
- 03
- 안내가 오래 보여야 하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