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이 한 층씩 올라갈 때
어제의 스피커는 아래층에 있고,
오늘의 작업은 위층에서 시작됩니다.
골조가 올라갈수록 비상방송이 필요한 자리도 달라집니다. 유선 스피커를 옮길 때마다 케이블을 다시 끌면, 방송 설비가 공정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항시 이동 가능한 무선방송장치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비상 안내가 닿는 순서
마치 무선 이어폰처럼, 방송장치도 무선의 시대로.
그렇기에 우리는 무선방송장치를 만들었습니다.
- 01
작업층 확인
오늘 안내가 필요한 작업층과 대기 구역을 먼저 확인
- 02
장치 위치 구성
송수신기·스피커·전원이 필요한 위치를 정해 배치
- 03
구역별 청취시험
방송 전, 각 구역에서 안내와 경고음이 들리는지 확인
- 04
비상 발령·청취 확인
비상 안내를 발령하고 구역 담당자가 수신·청취 여부를 확인. 이 모든 과정이 무선으로 손쉽게 진행
같은 방송, 이어지는 세 사람의 확인
현장의 모두에게 소리가 전해지니까.
안전관리자
공정과 대피 동선을 보고 방송이 필요한 층과 구역을 결정
방송 담당자
송수신기와 스피커 상태를 확인하고, 정한 문구로 방송을 발령
구역 담당자
자기 구역에서 안내가 실제로 들리는지 확인하고 현장에 전달

작업 구역에 맞추는 구성
어디서든 편리한, 들고 다니기 쉬운 커스텀 구성.
타워크레인, 옥상, 고층, 어디에서든. 현장과 같이 이동하는 자리에서 사용하고, 쉽게 옮겨가며 방송구역을 옮겨 갈 수 있습니다.
- 무선 방송 구성통신케이블 없이 방송 구간을 구성
- 비상경고음·비상버튼안내방송과 함께 비상 상황을 알리는 흐름을 마련
- 개활지 기준 최대 5km무전기 통신 거리 기준이며, 실제 범위는 현장 조건에 따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