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보다 먼저 필요한 것
터널 안에서,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 말하지 말고, 안전모의 버튼을 누르세요.
새로운 안전모 응급호출·위치알림을 소개합니다. 눈에 띄는 표지가 적고 소리가 닿기 어려운 구간에서 버튼 한 번으로 연락과 위치를 함께 보내는 현장의 구원자입니다.

터널 단면 속 한 번의 호출
한 번 누른 신호로, 현장의 모두에게 전달되다.
작업자나 작업반장이 안전모 버튼을 누르면, 터널·지하 구간에서는 현장중계기와 함께 신호를 이어 지정 연락처에 전화 시도 1건과 위치 문자 5건을 보냅니다.
- 01작업자와 안전모 버튼
근로자·작업반장이 응급상황 또는 작업중지 신호에 버튼 입력
- 02현장중계기 구간
터널·지하에서는 현장중계기와 함께 신호 중계
- 03지정 연락처
전화 시도 1위치 문자 5
신호 뒤의 현장
구조요청, 수신확인, 판단까지, 현장의 모두에게 필요한 워크플로.
근로자·작업반장
응급상황 또는 작업중지 신호가 필요할 때 버튼 입력
안전관리자
신호 시각과 표시 위치 확인, 연락 흐름 연결
현장 책임자
연락·탐색·작업중지 여부 판단
오래가는 배터리, 튼튼한 내구성, 무엇보다 정확한 위치 표기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