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세기 시작하면 늦습니다.
비상 때 “안에 몇 명입니까?”라는 질문에
바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직구와 지하 구간은 입구를 지난 뒤 눈에서 사라집니다. 교대와 이동이 이어지는 동안 종이 명부만으로는 지금 어느 구역에 누가 있는지 맞추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상 시에는 사람을 찾기 전에, 다시 인원부터 세게 됩니다.
구역 / 인원 / 경고
명부가 아니라,
지금 안에 있는 사람을 보는 화면.
이동 경로와 위험구역에 비콘을 배치해 구역별 인원을 화면에서 확인하고, 접근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경고를 보냅니다.
현재 구역 인원접근 경고
출입 지점작업 구역으로 이동
표시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구역 경계와 비콘 위치는 현장 동선에 맞춰 정합니다.
확인 흐름
들어갈 때부터,
구역 안을 확인할 때까지.
- 01
구역을 나눔
수직구·제한구역과 이동 경로를 구분해, 어디를 확인할지 먼저 결정
- 02
비콘이 신호를 받음
현재위치 비콘은 구역별 인원을 확인하고, 접근 경고용 비콘은 필요한 자리에서 경고를 전송
- 03
필요한 순간 인원 대조
교대·이동 중에는 구역별 인원을 확인하고, 비상 시에는 확인한 인원과 현장 상황을 대조
비콘의 두 가지 역할
하나는 사람의 위치를 보고,
하나는 위험한 경계를 알리다.
현재위치 비콘
구역 안에 있는 사람을 봅니다.
이동 경로와 지하공간에 배치해 앱과 관제 화면에서 구역별 인원을 확인합니다.
접근 경고용 비콘
위험구역의 경계를 알립니다.
근로자가 설정 반경 안으로 들어오면 알람을 내, 접근이 필요한 순간을 알립니다.
누가 무엇을 보는가
현장의 모두에게 필요한 이유.
출입·안전관리자
구역별 인원과 접근 경고를 확인
작업반장
작업 구간의 인원과 이동 상황을 확인
비상 대응 담당자
비상 시 현장 확인이 필요한 구역과 인원을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