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빙캠 S. M. L.
자주 옮길 때도. 단단히 세울 때도. 높이 볼 때도.
현장의 쓰임에 맞춰 고르는 세 가지 무빙캠.
무빙캠 S
- SWWiFi형
- SLLTE형
작게 챙겨, 현장으로.

간편하게 들고 옮기는 소형 휴대 구성. 촬영 위치를 자주 바꿔야 하는 현장에 맞춥니다.
무빙캠 M
- MWWiFi형
- MLLTE형
바닥은 달라도,
자리는 단단하게.

포장면부터 자갈과 흙바닥까지. 다양한 지반에서 고정력을 확보하는 중형 지지대 구성입니다.
무빙캠 L
- LWWiFi형
- LLLTE형
시야는 높이고.
이동은 굴리고.

3m 높이의 카메라를 지지하는 아웃트리거와 보강 구조. 대형 바퀴로 비포장 구간에서도 옮길 수 있는 대형 구성입니다.
통신 방식으로 고르는 모델
크기는 S·M·L.
통신은 W·L.
모델명 앞 글자는 크기, 끝 글자는 통신 방식입니다. W는 WiFi형, L은 LTE형을 뜻합니다.
| 크기 | W · WiFi형 | L · LTE형 |
|---|---|---|
| S · 소형 | SW | SL |
| M · 중형 | MW | ML |
| L · 대형 | LW | LL |
예를 들어 무빙캠 LW는 대형 WiFi형, LL은 대형 LTE형입니다.
- WiFi형 · W
- 현장 영상용 WiFi에 연결합니다. 설치 위치에서 사용할 무선망과 연결 상태를 확인합니다.
- LTE형 · L
- LTE 통신망을 이용합니다. 설치 위치의 수신 상태와 통신 구성을 확인합니다.
전원·카메라·센서 구성은 통신 방식과 별도로 현장 조건에 맞춰 정합니다.
무빙캠 S·M·L의 지지 구조
현장마다 쓰임이 다르니까.
무빙캠도 다르게.
- 무빙캠 S자주 옮기는 현장에
- 촬영 위치를 바꿀 때 간편하게 들고 옮길 수 있도록, 휴대에 알맞은 소형 지지대를 적용했습니다.
- 무빙캠 M다양한 바닥에 맞게
- 포장면은 물론 자갈과 흙바닥에서도 고정력을 확보하도록, 다양한 지반을 고려한 중형 지지대를 적용했습니다.
- 무빙캠 L높은 시야가 필요한 곳에
- 3m 높이의 카메라를 아웃트리거와 보강 구조로 지지합니다. 옮길 때는 대형 바퀴를 굴려 비포장 구간에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치 높이와 고정 방식은 지반·바람·카메라 하중에 맞춰 확인합니다. 이동 경로의 경사와 장애물도 함께 검토합니다.
어제의 시야
작업 구간이 바뀌면,
CCTV도 그곳으로.
가설물과 장비가 옮겨지면 확인해야 할 작업면도 달라집니다. 이동식 CCTV는 공정에 따라 촬영 위치를 옮길 수 있어, 바뀐 작업 동선과 장비 주변을 화면으로 살피는 데 유용합니다.

언제나 옮겨 다닐 수 있는 구성의 이동형 CCTV
달라진 작업면에 맞춰 카메라를 옮깁니다.
작업 위치가 바뀌면 촬영 지점을 옮길 수 있습니다. 현장의 전원과 통신 여건에 맞춰 다시 설치하고 필요한 작업 구간을 확인합니다.
촬영 위치 이동 전
작업 동선 · 장비 주변
- 볼 구간
- 오늘 확인할 작업 동선과 장비 주변을 표시
- 전원 방식
- 상시전원·배터리·태양광 충전 가운데 자리에 맞춰 선택
- 통신 방식
- WiFi형(W) 또는 LTE형(L)을 고르고 현장 연결 여건을 확인
한 장면을 넓게, 다음 이동까지
옮긴 뒤에는 촬영 범위와 연결 상태 확인.

현장 조건에 맞게
사이즈는 셋.
구성은 현장에 맞게.
지유이엔지의 강점은 현장 맞춤 구성입니다. 지반과 촬영 높이, 이동 동선을 살펴 지지대를 고르고, WiFi형(W)·LTE형(L)을 선택한 뒤 현장의 전원과 카메라 요구에 맞춰 장비를 조합합니다.



한눈에 보는 강점
이동식 CCTV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작업 구간에 맞춘 촬영 위치
오늘 확인할 작업면과 전원·통신 여건을 보고 카메라 위치를 정합니다.
현장이 옮겨가면, 카메라도 다음 현장으로.
현장에 따라 촬영 지점을 옮겨 다시 설치할 수 있어, 옮길 때마다 시야를 다시 맞출 수 있습니다.
LTE형·WiFi형 선택
WiFi형은 SW·MW·LW, LTE형은 SL·ML·LL로 구분합니다.
전원도 설치 자리에 맞춰
상시전원·배터리·태양광 충전 가운데 설치 자리에 맞는 전원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관제 화면에 오늘의 작업면을
오늘 촬영 범위에 작업 동선과 장비 접근 구간을 담아서 화면에 올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