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시야
층수가 올라가도, 아래층에 카메라가 있으면 안 되니까.
새로운 이동식 CCTV를 소개합니다. 가설물과 장비, 작업 동선이 바뀌면 어제의 화면만으로 오늘 작업면을 살피기 어렵기에, 언제든 쉽게 이동시키고, 설치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공정 지도 위를 이동하는 관제 핀
오늘의 작업면에,
오늘 필요한 시야를 세웁니다.
언제든 쉽게, 빠르게 옮길 수 있기에, 언제든 변하는 현장의 여건에 맞추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제 작업면완료 구간
오늘 작업면확인 구간
볼 구간
이동식
CCTV
CCTV
전원 방식
통신 방식
관제 화면오늘의 작업면
- 볼 구간
- 오늘 확인할 작업 동선과 장비 주변을 표시
- 전원 방식
- 상시전원·배터리·태양광 충전 가운데 자리에 맞춰 선택
- 통신 방식
- LTE 또는 현장 영상용 WiFi 여건을 함께 확인
한 장면을 넓게, 다음 이동까지
이동의 편리함, 안전의 편리함으로.

오늘 촬영 범위작업 동선과 장비 접근 구간
다음 이설공정 이동 뒤 시야를 다시 맞춤
현장 조건을 먼저
어떠한 현장에서도 이동할 수 있도록.
각 현장에 최적화된, 이동식 CCTV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