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사진에서 위험성평가 초안까지.
작업 위치와 공정이 달라지면 위험요인과 대책도 다시 살펴야 합니다. 사진과 작업 설명을 입력하면 AI가 위험성평가 초안을 작성해, 담당자가 빈 문서 대신 검토할 내용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업 자료에서 결과 확인까지
사진을 올리고, 초안을 확인하세요.
현장 사진 1~5장과 작업 설명을 입력하면 AI가 유해·위험요인, 위험도와 대책 초안을 작성합니다. 담당자는 초안을 실제 작업 조건과 대조해 보완합니다.
현장 사진
작업 설명
위험성평가 초안
- 유해·위험요인
- 위험도 상 · 중 · 하
- 대책
담당자가 확인하고 보완합니다.
- 01
사진과 작업 내용 입력
평가할 작업이 드러나는 현장 사진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 02
위험성평가 초안 생성
AI가 위험요인과 대책을 작성하고 위험도를 상·중·하로 나눕니다.
- 03
담당자 검토
현장 조건과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을 보완합니다.
검토한 결과는, 서명과 기록으로.
근로자 전자서명과 연동해 서명 이력을 남기고, 평가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문서를 공유하고 누가 확인할지는 현장의 운영 방식에 맞춰 정합니다.
현장에 맞는 운영
자료와 확인 절차를 현장에 맞게
작업 사진과 평가 양식에 맞춰 입력 범위를 정하고, 초안을 검토할 담당자와 전자서명 연동 방식을 확인합니다.
도입 전에 함께 확인할 사항
- 입력할 작업 자료와 기존 시스템의 연동 방식
- 분석 결과를 검토하고 현장에 반영할 담당자
- 자료의 접근 권한, 보관 위치와 보관 기간